에코♡님의 블로그에서 레몬펜 이벤트로 제가 좋아하는 코로나 맥주를 선물받으셨다는 포스트를 보고 바로 레몬펜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레몬펜에 대한 설명은 레몬펜 홈페이지와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잘 나와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레몬펜의 아이디어는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다니다보면 평소 관심있던 부분이나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을 종종 접할 수 있는데 마치 신문 스크랩하듯이 그 부분에 형광펜을 쓱 그어 자신의 스크랩북에 저장할 수 있다는 발상!!
그런데 제가 레몬펜을 설치하고도 하루만에 다시 삭제해버린 이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레몬펜을 설치했을 때 플러그인중 마우스 우측버튼 잠금을 설정해 놓으면 레몬펜이 무용지물이 되는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마우스 우측버튼을 잠궈두더라도 기본적으로 본문에 블록지정이됩니다. 물론 복사는 안되구요. 그래서 마우스 우측버튼 잠금 플러그인과 레몬펜이 동시에 동작을 하는데 결정적으로 파이어 폭스 브라우저는 아직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레몬펜을 플러그인으로 내놓길래 이 부분에 대해 보완이 있었나 싶었는데 결국 달라진게 없더군요. 그래서 레몬펜을 달아놓을까 말까 고민이 좀 됩니다. 어차피 마음만 먹으면 플러그인 무시하고 다 저장은 할 수 있으니, 마우스 우측버튼을 막는 플러그인을 해제할 수 있지만 플러그인을 해제했을경우 포스팅된 자료가 도용되었을때 포털사이트 같은곳에 삭제요청을 하면 바로 삭제해주시는 커녕 작성한 사람이 스크랩이 쉽게 방치해둔게 일차적 원인이란 소릴 한다더군요 - 파란토마토님의 관련포스트
마우스 우측버튼을 잠궈두는건 사실 원천적으로 복사를 봉쇄한다는 개념보다는 - 마음만 먹으면 쉽게 퍼갈수 있으니 - 요즘 난립하는 각종 펌, 스팸 블로그에 나름대로 정성들여 찍은 사진이나 열심히 써놓은 글이 사람들 끌어모으기 위한 미끼정도로 사용되는게 싫어 일차적인 저지선 정도로 해놓은건데 레몬펜 플러그인과 충돌이 되는 부분은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레몬펜이 쓰고싶은데 파이어폭스 브라우져가 아니면 다른 플러그인과 모순이 생기니 이래저래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어쩌면 에코♡님 께서도 저와 같은 이유때문에 레몬펜을 포기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레몬펜의 아이디어는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다니다보면 평소 관심있던 부분이나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을 종종 접할 수 있는데 마치 신문 스크랩하듯이 그 부분에 형광펜을 쓱 그어 자신의 스크랩북에 저장할 수 있다는 발상!!
그런데 제가 레몬펜을 설치하고도 하루만에 다시 삭제해버린 이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레몬펜을 설치했을 때 플러그인중 마우스 우측버튼 잠금을 설정해 놓으면 레몬펜이 무용지물이 되는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마우스 우측버튼을 잠궈두더라도 기본적으로 본문에 블록지정이됩니다. 물론 복사는 안되구요. 그래서 마우스 우측버튼 잠금 플러그인과 레몬펜이 동시에 동작을 하는데 결정적으로 파이어 폭스 브라우저는 아직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레몬펜을 플러그인으로 내놓길래 이 부분에 대해 보완이 있었나 싶었는데 결국 달라진게 없더군요. 그래서 레몬펜을 달아놓을까 말까 고민이 좀 됩니다. 어차피 마음만 먹으면 플러그인 무시하고 다 저장은 할 수 있으니, 마우스 우측버튼을 막는 플러그인을 해제할 수 있지만 플러그인을 해제했을경우 포스팅된 자료가 도용되었을때 포털사이트 같은곳에 삭제요청을 하면 바로 삭제해주시는 커녕 작성한 사람이 스크랩이 쉽게 방치해둔게 일차적 원인이란 소릴 한다더군요 - 파란토마토님의 관련포스트
마우스 우측버튼을 잠궈두는건 사실 원천적으로 복사를 봉쇄한다는 개념보다는 - 마음만 먹으면 쉽게 퍼갈수 있으니 - 요즘 난립하는 각종 펌, 스팸 블로그에 나름대로 정성들여 찍은 사진이나 열심히 써놓은 글이 사람들 끌어모으기 위한 미끼정도로 사용되는게 싫어 일차적인 저지선 정도로 해놓은건데 레몬펜 플러그인과 충돌이 되는 부분은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레몬펜이 쓰고싶은데 파이어폭스 브라우져가 아니면 다른 플러그인과 모순이 생기니 이래저래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어쩌면 에코♡님 께서도 저와 같은 이유때문에 레몬펜을 포기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출처 / KBS 경성스캔들공식 홈페이지>
posted by 장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