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씹는 음식보다는 마시는걸 좋아하는 저는 생활비의 상당부분을 음료구입에 쓰고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시원하게 맥주나 쥬스 한모금 들이키는 맛은 그만이죠.

 그 중에서도 개당 25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오렌지, 포도 드링크를 요즘 하루에 하나씩은 꼬박 꼬박 챙겨먹고 있습니다. 선키스트와 델몬트에서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선키스트 오렌지, 포도 드링크보다는 델몬트 제품이 더 맛있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판매원은 선키스트 제품은 해태음료, 델몬트는 롯데칠성입니다.

 아래 사진은 제 책상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키스트는
포도 드링크 - 포도과즙10% (미국산50% 아르헨티나산50%)
오렌지 드링크 - 오렌지 과즙 10% (브라질 산)
 
델몬트는
포도드링크 - 포도과즙10% (스페인산)
오렌지 드링크 - 오렌지 과즙 10% (브라질산)

 이런 이유로 오렌지 드링크는 두 브랜드 모두 큰 맛차이가 없는데 포토 드링트에서는 맛차이가 확실하게 납니다. 델몬트 포도드링크가 더 감칠맛 난다고 할까요?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지난 주말에 설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나중에 쓸일이 있을것 같아서 하나, 둘 챙겨놓은 각종 살림살이들이 결국 한번 쓸일도 없이 전부 쓰레기통으로 향했죠. 번번히 이렇게 버릴거면서도 왜 그렇게 챙겨모아두는걸 좋아하는지.. 그때 그때 버리면 이런 수고는 덜 수 있을텐데요. 다 마시고난 드링크용기도 나중에 리폼을 할때 사용이 될까해서 챙겨뒀었는데 결국 전부 폐기했습니다.


첨부된 노래에 관한 이야기


 아, 제 책상이 늘 저런 모습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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