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7/02 22:11 / 사진일기

 
 며칠 전 조금 바쁜나머지 라벤다에게 물주는 것을 한 일주일 가량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린 남원 지리산 허브축제에 놀러가서 2,000원이나 주고 구입한 녀석들인데....

 처음엔 양쪽 녀석 모두다 시무룩 하게 있었는데 지극정성으로 돌봤더니 한쪽은 완전히 살아났지만 다른 한쪽은 아쉽게도 운명하고 말았습니다.

 
 꽃이 예쁘게 피면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었는데 마음이 조금 아프네요잉. 그래도 한쪽은 살아서 다행인 듯.



둘다 많이 풀이 죽은 당시 발견모습 - 폰카


글, 사진 장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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